2020-10-12 17:53  |  미래·창의·글로벌

[영상뉴스] 코딩로봇 뚜루뚜루

[글로벌A 김태운 기자]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은 연간 17시간의 코딩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코딩이란 C언어, 스크래치 같은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빅데이터,AI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코딩 관련 교육 상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공미디어가 선보인 '뚜루뚜루(TrueTrue)'를 소개합니다.

김태운 기자 kimty@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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