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화)

2021-09-05 11:05  |  Market

개인투자자 '빚투' 25조원 재돌파

개인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투자, 일명 빚투가 최근 다시 2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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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영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신용거래융자는 지난 2일 기준 25조228억원을 기록했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이를 갚지 못해 강제 처분되는 반대매매도 14년 만에 최대인 421억원을 기록했다.

송영재 글로벌A 기자 song@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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