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화)

2021-09-13 19:12  |  Blockchain

가상자산사업자 40곳 ISMS인증 획득

금융위, 17일까지 영업 종료 공지

국무조정실이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유관부처와 합동으로 가상자산사업자의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인증 취득현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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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따르면 ISMS인증을 받은 가상자산사업자가 두나무와 코인원, 빗썸코리아, 후오비 등 거래업자 28곳과 헥슬란트와 한국디지털자산수탁 등 지갑사업자 12곳 등 40곳으로 늘었다.

정부는 영업종료를 앞둔 사업자들에게는 '영업종료 관련 이용자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사업자 권고사항'을 마련해 배포했다.

가상자산사업자들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기간이 끝나는 오는 24일까지 ISMS와 은행실명계좌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현금 입출금이 가능한 거래소로 신고할 수 있다.

전준무 글로벌A 기자 news@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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