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화)

2021-09-14 10:14  |  Stockholder

한라,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소각 결정

한라가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에 이어 25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를 매입, 소각하기로 하는 등 주주환원정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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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보유중인 106만1,300주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동시에 82만주의 전환우선주도 매입, 소각하기로 했고, 매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최대 40%까지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한라는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사업영역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해 기체분리막 양산 전문기업인 에어레인에 3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지난 8월에는 생활세제 기업인 캠스필드코리아에 펀드를 통해 50억원을 투자했다.

송영재 글로벌A 기자 song@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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