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9(목)

2021-10-27 08:32  |  Market

내년 1월부터 대출 2억원 이상 'DSR규제' 적용

내년 1월부터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 등을 합쳐 2억원이 넘는 신규 대출은 연소득을 따져서 한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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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은행 대출 기준)를 넘을 수 없다.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으로 "6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과 1억원이 넘는 신용대출에 대해서 적용되는 ‘DSR 40%’ 규제 대상이 총 대출 2억원 초과 대출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출자 기준 13%, 대출금 기준 52%의 대출이 해당된다

연봉 5000만원이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 이내 대출만 가능하게 된다.

최현종 글로벌A 기자 choi@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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