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화)

2021-11-22 22:20  |  Investment

스웨덴 에릭슨, 美 보나지 62억 달러 인수

이동통신 장비업체 에릭슨이 글로벌 클라우드 통신회사인 보나지를 62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center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에릭슨이 보나지 주식을 주당 21달러로 매입해 21일 기준으로 16.37달러인 보나지 현 주가보다 28%가량 높은 가격에 인수할 계획이다.

FT는 에릭슨의 보나지 인수는 보나지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돼 내년 상반기 중으로 완료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클라우드 기반 보나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120,000명 이상의 고객과 100만 명 이상의 등록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

전준무 글로벌A 기자 news@globala.co.kr

<저작권자 ©글로벌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