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수)

2021-12-19 17:35  |  Market

증권사 20곳, 탄소배출권 거래 개시

증권사 20곳이 탄소배출권 거래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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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배출권 시장의 참가자 저변 확대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교보와 대신, 메리츠, 미래에셋, 삼성, 신영, 현대차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20곳을 증권사 배출권 시장 회원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할당 업체 650여 곳과 시장 조성자 5개사(산업은행, IBK기업은행, SK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만 탄소배출권을 거래해 왔다.

전준무 글로벌A 기자 news@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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