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화)

2022-01-03 16:35  |  Market

한미약품, 최대 1700억원 안과 신약 '루미네이트' 중국 판권 수출

한미약품의 건성노인성황반변성 등 안과 분야 신약 '루미네이트(성분명 '리수테가닙')판권이 최대 1,700억원 규모로 중국에 수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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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임상 단계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에퍼메드 테라퓨틱스'에 자사의 안과 분야 혁신신약 루미네이트의 의 중국 내 독점 개발·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판권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600만달러(약 71억원) 포함 최대 1억4,500만달러(약 1,726억원) 규모의 판권 계약이다.

루미네이트는 한미약품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미국의 안과 전문 연구개발(R&D) 기업 알레그로가 개발한 망막질환 분야 신약이다.

전준무 글로벌A 기자 news@globa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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